1 번제는 일반적인 범죄(1:4)와 하나님께 헌신과 봉사를 다짐하는 제사이고, 소제는 땅의 소산물을 바침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에 따른 경의와 감사를 드리는 제사입니다. 그렇다면 화목제(감사제)는
어떤 성격의 제사일까요?
2 화목제가 번제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3 제사 드리는 사람이 짐승을 잡고 제물을 마련하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습니까?
그러나 진짜 중요한 제사 행위는 본인이 할 수 없었습니다.
왜 결정적인 역할을 본인이 하지 못하게 할까요?
4 3장까지 제사를 설명할 때 시작한 말은 '드리려거든' 였습니다. 4장은 그런 말이 없지요.
제사의 성격이 달라졌음을 의미합니다. 어떻게 달라졌습니까?
5 제사장은 이 땅의 죄인들과 하나님 사이에 중개역할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제사장이 죄를 짓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역할을 할 수 있습니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