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6절에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는 '부정'이지만 편차가 심한 편입니다. 고르게 분산된 채 많이
나오는 단어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면 '허물'입니다. 1장에서 지금까지 제사에 대한 내용이 계속
되다가 왜 여기서 갑자기 허물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옵니까?
2 '증인이 되어 맹세시키는 소리'란 올바르게 증언하겠다는 맹세뿐만 아니라 재판하는 일에 대하여
아는 것이 있는 사람은 증인이 되라는 재판장의 요구를 가리키는 말이기도 합니다(NASB, NIV).
흔히 우리는 이런 일에 대해서 어떻게 처신하는 것이 지혜롭다고 가르칩니까?
3 4절에는 '그 중 하나'란 표현이 있고 5절에는 '이 중 하나'란 표현이 있습니다.
각각의 표현이 무엇을 가리킵니까?
4 속건제는 14절부터 나옵니다. 그렇다면 6절의 속건제는 정식 속건제인 셈이다.
정식 속건제와 어떻게 다릅니까?
5 어떤 일들이 부정한 일들(죄되는 일들)입니까?
6 부지중이나, 무심코 저지른 죄는 처벌이 되어야 하는가? 형법은 이럴 때 무슨 죄가 성립되며
본문에는 2종류로 구분이 되어 있는데 무엇이라고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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